사실 엊그제 심야상영으로 보고 왔지만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포스팅.
-감독이 감독이라 별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 딱 예상했던 수준입니다.
이런 영화는 역시 그냥 마음을 비우고[.......]값비싼 영상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
뭐랄까 한 마디로 말하자면
두시간짜리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클라이막스입니다.-_-)/
-그렇게 막 지뢰 수준-_-인 영화는 아닌 것 같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충분히 만족하실 듯?
덧. 아아 CV67ㅠㅠ
덧 2. 실은 가메라도 일찌감치 보고 왔습니다만 그림이랑 같이 포스팅하려다가 아직 못 하고 있는 중.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