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노재래 Enhanced Bb

폭주한 방상시 앞에 무너진 영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여기서 천궁은 온갖 역신을 부리는 방상시를 가두기 위한 존재이고,
영노는 방상시를 파괴하기 위한 존재라는 설정입니다.
이 녀석이 천궁과 싸우는 것도 실은 그 안의 방상시가 목적인 것.

..주요 괴력난신들 소개는 얼추 끝나가는군요. 이제 남은 건 두세 마리 정도?

by 태두 | 2008/07/12 07:21 | 怪力亂神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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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가 레이러스 at 2008/07/12 09:41
이야... 한 등빨 먹고 들어가는 군요...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8/07/12 11:06
"내가 팔짱을 풀면 큰 화를 입게 될 것이야."
Commented by 횽아 at 2008/07/12 11:44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난 절대 팔짱을 풀지 않는다는 것이야."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8/07/12 12:47
오직 파괴만으로 특화된 기체로군요.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8/07/12 15:25
"내가 팔장을 풀면 넌 다진 고기신세다"
Commented by 변태작가 at 2008/07/12 22:32
오오..굉장히 강해보입니다 ㅇ>-<
요즘은 힘있는 느낌의 칼이 좋네요
Commented by RADARS at 2008/07/13 16:22
어째 메카닉이지만 '형님'소리가 나오는군요.乃
Commented by 궁상 at 2008/07/14 07:46
저 팔짱을 낀 모습에서 굉장한 박력이 느껴집니다!! -ㅁ-b
Commented by 태두 at 2008/07/14 13:39
사가 레이러스 님: 다른 괴력난신들보다 2배 조금 못미치는 크기랍니다

엘레인 님: 딱히 풀어도 별 일은 없을 겁니다만[...]

횽아 님: 가끔 옆구리에 손 얹을 때도 있습니다. 슈퍼전대물 레드 포즈처럼

암흑요정 님: 그런데다가 말도 잘 안들어요=ㅁ=

쉬르몽: 칼질 좋지

변태작가 님: 예에 베는 것보다 때리는 게 더 위력적일 듯한 물건입니다

RADARS 님: 험악하게 생겨서 그렇겠지요?

궁상 님: 한번 죽다 살아난 것치곤 제법 여유부리고 있지요:)
Commented by ENCZEL at 2008/07/16 17:42
우왕 그림 못그리는 저로써는 한없이 부럽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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