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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태두 | 2009/06/30 01:3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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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Create like a god, command like a king, work like a slave. ㅡ Constantin Brancusi
by 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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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감사합니다? ;ㅁ;
탄이 없으면 둔기로 휘두르고도 남을 오오타
그나저나 오시이 마모루는 공각기동대 이후로 뭔가 이렇다할
센세이셔널한 작품을 못내는구나.
인랑과 블러드는 좋았지만 공각기동대만 못했고.
이노센스는 동어반복에 가까웠고.
최근의 스카이 크롤러는 뭔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진듯?
Wii용 게임 동시개발한다고 설레설레 설레발 좀 치더니 게임도 잠잠하고..
오토군 님: 예압. 동력 SCB에 구동계는 SCLM을 채용~어쩌고저쩌고~[...]
쉬르몽: 실은 노아도 한번 휘두른 적 있지-_-
빠대 님: 레이버지요
가필드 님: "오오타에게 사격 빼면 뭐가 남아?" "힘이 남지 않습니까!"
지오닉 님: 한니발 참 튼튼하게 생긴게 멋진 놈이지요 :)
정군: 좋은거지..
형님: 아니 뭐 박력같은 건 그다지[]오바리 버전이라면 또 몰라도
tranGster 님: 쟨 2호기니까 알폰스쨩☆은 아니지요[..]
아즈나블대왕 님: 등짝을 보자!
재취 님: 에에 그러니까 쟤는 2호기라서리...
먼산선배님: 거 아무래도 오시이 마모루 작품이 [적어도 지금 시대의]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할 만한 스타일은 아니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