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부산에 다녀올게요

지난 방학 때도 찾아뵈었던 외할머니의 부고를 전해 들었습니다.
추석 무렵엔 퇴원할 거라고 하시던 말씀이 아직 생생한데.


 

by 태두 | 2009/10/25 12:1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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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10/25 1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9/10/25 12:29
저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단성사 at 2009/10/25 12:5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오십시오.
Commented by DrKurse at 2009/10/25 13:00
삼가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10/25 13: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9/10/25 14: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9/10/25 14:44
저런....기운내십시오. ㅠㅠ 잘다녀오시구요.
Commented by Luthien at 2009/10/25 17: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RADARs at 2009/10/25 20: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궁상 at 2009/10/26 12:47
저도 연세많으신 할머니를 모시고 있어서 남의 일같지가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니트 at 2009/10/26 23: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10/27 01: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10/28 00: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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